“하나님은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시편 34:18)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상실로 애통하는 분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이별, 손실, 죽음 등 상실로 인한 고통을 아시는 하나님은 공동체 안에서 치유와 회복의 길을 열어가십니다. 애도의 길에 함께하며,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