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TV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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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7월 14일
  • 윤수영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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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TV뉴습니다. 7월 둘째 주 소식입니다.

1. ‘하나님 나라의 영적 정규군이 되라’ 토요비전새벽예배

지난달 16일부터 기도의 지팡이Ⅱ 믿음의 4대 토요비전새벽예배가 ‘하나님 나라의
영적 정규군이 되라’는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말씀 암송 ‘새로운 삶’에 이어 ‘그리스도를
전파함’을 마치며 특별한 토요비전새벽예배를 드렸습니다.

지난 7일 기도의 지팡이Ⅱ 믿음의 4대가 함께하는 토요비전새벽예배, 많은 영가족들이
예배의 자리에 나왔고 찬양으로 감사와 기쁨을 나누며 시작됐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말씀 암송 시간, 온 성도들이 함께 ‘그리스도를 전파함’, 12개 구절을
암송하며 말씀의 은혜를 나눴고, 특별히 오정현 담임목사는 ‘다리 예화를 통한 복음 제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암송한 말씀을 바탕으로 모든 사람은 죄인이고 심판 받을 수
밖에 없으며 죽음에 이를 수 밖에 없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내용의 복음 제시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습니다.

예배 후에는 말씀 암송 책거리 잔치를 함께했는데요. 12주 동안 개근했던 성도들은 말씀
구절이 새겨진 마그네틱을 선물로 받았고 영가족 모두가 떡을 나누며 말씀 암송 두 번째
파트를 마친 것을 축하했습니다

장원석 집사 (이수 신혼부부다락방)
너무 은혜롭죠, 같이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너무 기뻐하실 것 같아요.
앞으로도 가족들과 함께 토비새를 통해서 같이 함께할 수 있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장서윤 (6학년)
말씀 암송도 혼자 하면 힘든데 친구들이랑 같이 외울 수 있어서 더 즐거운 것 같아요.

강하나 (5학년)
아빠랑 엄마랑 매주 토비새도 나오고 마그네틱도 받았어요. 받아서 너무 좋아요.

“영적 정규군이 되겠습니다!”

사랑의교회 영가족 모두가 말씀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범사에 기쁨으로 감사하며 또
항상 기도하는 하나님 나라의 영적 정규군으로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2. 예꼬잔치 , ‘Jesus Christ Super Hero’

사랑의교회 주일학교 여름수련회가 ‘예수님은 최고의 영웅이에요’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창립 40주년을 맞아 더욱 특별했던 유아부 예꼬잔치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7일 ‘Jesus Christ Super Hero, 예수님은 최고의 영웅이에요’라는 주제 아래
창립 40주년 유아부 예꼬잔치가 진행됐습니다. 먼저 예꼬잔치에 처음 온 새 친구들을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고 부모와 함께 예꼬잔치에 참석한 유아부 아이들은 수련회 주제
찬양과 율동을 배웠습니다.
주일학교 팀장 소문수 목사의 기도로 예배를 시작해 배트맨 번개맨 슈퍼맨으로 분장한
친구들이 나오는 드라마가 진행됐는데요. 반별로 알록달록한 옷을 입은 아이들 그리고
함께 참석한 부모들도 최고의 영웅은 바로 예수님이라는 주제로 재미있게 구성한 드라마에
푹 빠져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예배를 드린 후에는 센터학습이 진행됐습니다. 아빠 엄마와 함께하는 체험 활동 시간에는
예꼬들도 망토를 두르고 꼬마 영웅이 되어 물 위를 걷기도 하고, 왕 같은 제사장이 되기도
했습니다. 또 아슬아슬한 평균대 위를 걸으며 용감한 영웅이 되기도 했습니다. 체험 활동과
연계한 실내 센터 학습에서는 예수님이 최고의 영웅이라는 이야기의 인형극을 보며 다시
한번 예수님을 닮은 예꼬가 되기로 다짐했습니다.

사랑글로벌광장에는 예꼬들이 가장 기대했던 워터파크가 마련됐습니다. 물놀이를 시작하기에
앞서 찬양에 맞춰 열심히 체조를 하고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물놀이를 했는데요. 미끄럼틀도
타고 커다란 바나나보트도 타면서 더위도 잊은 채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신명은 집사 (중원2다락방)
예수님에 대해서 아이들이 배우고 있고 몸으로 말씀 체험하고 있거든요 누나랑 동생이랑
같이 보고 있어서 가족이 조금 더 말씀에 집중하는 체험 캠프가 돼서 감사합니다.

안예빈 (1학년)
동생 예꼬잔치 따라왔는데 재미있었어요.

신하은 교사 (유아3부 파랑5반)
예꼬들이 40번째 생일을 맞게 되었을 때 저처럼 교회에서 봉사하는 예꼬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김은영 집사 (산본다락방), 김현진 (유아부)

40주년을 맞아서 우리 교회 주일학교에서 더 많이 준비하시고 또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하셔서 정말 우리가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님들까지 기쁘고 은혜 충만하고 성령 충만한
여름 사역이 되는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예수님은 최고예요!”

창립 40주년을 맞아 특별하게 마련된 유아부 예꼬잔치, 함께한 영가족 모두가 우리 삶의
영웅되신 예수님을 중심에 두고 항상 예수님 가르침 대로 살기를 바랍니다.

3. 니카라과, 도미니카, 부르키나파소, 브룬디 성경기증식

이 땅에 복음이 척박할 때, 선교사들이 전한 한글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졌고
한국 교회가 부흥했습니다. 전 세계 인구가 사용하는 언어는 7,097개, 복음이 번역되지
않은 언어가 3,773개로 성경이 없는 언어가 절반이 넘습니다. 사랑의교회는 매년
대한성서공회를 통해 성경책을 제작하고 기증했는데요. 올해는 남미와 아프리카에 성경책을
전달합니다.

지난 7일 토요비전새벽예배에서 성경기증식이 진행됐습니다. 올 한 해, 사랑의교회는
남미의 니카라과, 도미니카, 아프리카의 브룬디, 부르키나파소에 1억원 규모, 컨테이너
4대 분량의 성경책 총 41,351부를 전달합니다.

임원빈 장로 (글로벌선교부 담당)
지구촌에 240여 개 나라가 있는데 자력으로 성경을 보급할 수 있는 나라는 20개 나라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나마 15개 정도의 나라만이 다른 나라의 성경 보급을 돕고 있는데
사랑의교회가 매년 성경이 부족하여 예배조차 하기 힘든 나라에 하늘나라의 확장을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보급하는 일은 영가족들의 큰 섬김이요 큰 기쁨입니다.

성경이 보내지는 곳, 하나님의 말씀이 펼쳐지는 곳마다 교회가 흥왕해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고
앞으로도 사랑의교회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일에 쓰임 받기를 바랍니다.

4. 한국기독교목회자 협의회, 한미준21 입장 표명

한국기독교목회자 협의회와 한국 교회의 미래를 준비하는 한미준21에서 사랑의교회
담임목사와 관련한 대법원 판결에 대해 입장을 밝히는 서신을 사랑의교회 당회에 보내왔습니다.

지난 8일 한국 교회의 미래를 준비하는 한미준21에서 대법원이 사랑의교회 담임목사의
편목 절차를 문제 삼아 고등법원으로 파기 환송한 것에 대해 대법원 스스로 권위를 실추시킨
안타까운 결정이라 판단된다고 전했습니다.

한국기독교목회자 협의회에서도 목사의 임직에 관한 권한은 노회만이 가지는 것이며
정교 분리 원칙에 따라 대법원은 목사의 직에 관해 교회의 법에 따라야 한다고 선언했어야
한다며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클로징]
“그의 능하신 행동을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위대하심을 따라 찬양할지어다.” 시편 150편
말씀입니다. 이번 한 주도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하며 어려운 난관도 돌파하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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