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TV 뉴스

Loading the player...
  • 2019년 5월 25일
  • 최신 목록
  • 검색
  • 뉴스 스크립트


안녕하세요 사랑TV뉴스입니다. 5월 넷째 주 소식입니다.

1. 헌당기념 임직헌신예배
오는 6월 1일 헌당감사예배를 앞둔 사랑의교회에 경축 기간이 시작됐습니다. 지난 수요일에는 ‘헌당 기념 2019 장로, 안수집사, 시무권사 임직헌신예배’를 드리며 영가족들이 기쁨의 잔치를 함께했습니다.

지난 22일 사랑의교회는 헌당기념 임직헌신예배를 드렸습니다. 오정현 담임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동서울노회장 남부중앙교회 김윤기 목사가 대표로 기도했고, 오랫동안 사랑의교회 영가족과 함께했던 온사랑의교회 김은수 목사가 성경을 봉독했습니다. 내수동교회 박희천 원로목사는 ‘더 큰 요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직분을 잘 감당해서 의의 면류관을 받자고 당부했습니다.

말씀 후에는 임직식이 진행됐습니다. 먼저 장로 9명, 안수집사 78명, 시무권사 198명은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서 각자의 직분에 따라 신실하게 교회를 위해 섬기기로 서약했습니다. 오정현 담임목사를 비롯한 안수위원들은 강단에 올라 무릎을 꿇은 임직자들이 교회를 위해 헌신된 삶을 살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며 안수했습니다.

교회갱신협의회 이사장 이건영 목사와 영광교회 박광재 목사, 전육군참모총장 김용우 집사가 축하 인사를 전했고, 오정현 담임목사는 임직자 대표자들에게 임직패를 증정했습니다. 임직자 대표 송기양 장로는 임직헌금을 전달했고 오정현 담임목사는 임직헌금 일부를 총신대학교 장학기금과 2군단 한빛교회 건축을 위해 전달했습니다.

장미영 권사
권사답게 권사 이름을 걸고 천국가는 날까지 사랑의교회를 위해서 헌신하고 기도로 많이 섬기겠습니다.

이상훈 집사
하나님의 청지기로 하나님께서 맡기신 직분을 기쁨으로 잘 감당했으면 좋겠습니다. 남편으로서 저도 적극 외조하겠습니다.

송기양 장로
저희들 말씀 많이 읽겠습니다. 그리고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여 이루실 그 뜻에 전적으로 순종하며 하나님이 이루시도록 우리의 힘을 모으겠습니다.



임직식 나흘 전에는 임직헌신 토요비전새벽예배를 드렸습니다. 순장들의 글을 모은 ‘40주년 기념 매거진G’와 일만 성도 신앙고백문을 봉헌했고, 오정현 담임목사는 사랑의교회 경축이 시작됨을 알렸습니다. 예배 후에는 헌당 감사 대청소가 진행됐는데요. 교회 곳곳을 깨끗하게 단장하며 영광스로운 헌당감사예배를 준비했습니다.

백말희 집사 (반포 1-C다락방)
지금까지 교회 뜰만 밟았던 것 같은데 이번 계기로 청소도 같이 할 수 있어서 너무 좋고요

김역식 성도 (기드온)
교회 먼지까지 다 청소하니까 마음도 깨끗해지고 예수님께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기분인 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열정과 사랑으로 교회를 위해 헌신하며 새롭게 임직 받은 직분자와 사랑의교회 영가족이 귀한 섬김과 헌신의 자리에 함께하며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망합니다.

2. 대학부 연합 새생명축제
다음세대의 주역인 대학부에서 연합 새생명축제를 진행했습니다. 대학부 지체들이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함께했던 새생명축제 소식 전합니다.

지난 18일 안아주심 본당에서 대학부 연합새생명축제가 열렸습니다. 대학부 플로우의 찬양으로 축제가 시작됐고, 가수 박지헌은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아는것 만큼 뜨거운 감동은 없다고 간증하며 신앙고백이 담긴 찬양으로 태신자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알렸습니다.

대학부 박요한 목사는 ‘내가 바로 그 사람입니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정체성을 찾는 첫 시작이라며, 태신자들을 축복하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김지수 (대학 6부)
모태신앙으로서 좀 부끄럽지만, 전도라는 걸 처음 해봤던 계기였던 것 같아요. 이렇게 새생명축제를 통해서 친구도 저도 이렇게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자리가 준비된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이승연 (태신자)
지수가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는 것도 고마워서 다음에 한 번 더 올 생각입니다.

권현미 (태신자)
저는 성인이 돼서 처음으로 교회를 나와봤는데 많이 겁나고 두려웠는데 막상 와보니까 안내자분들도 되게 친절하시고 분위기도 되게 좋아서 교회가 좋아졌어요. 친구랑 함께 교회 와서 예배를 드리면서 예수님을 알아가고 싶어요.

하나님의 자녀가 된 태신자 모두가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3. 이주의 소식
사랑의교회 헌당감사예배를 앞두고 의미있는 사역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지난 한 주 동안 있었던 교회 안팎의 소식을 전합니다.

통일부 한국교회와 대북 지원 논의
지난 17일 김연철 통일부 장관이 기독교 대표자들과 면담을 가졌습니다. 오정현 담임목사와 사랑광주리 측 관계자도 배석했습니다. 교계 지도자들은 인도적 지원에 뜻을 같이 하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대만 최대 기독신문사 ‘룬탄’ 방문
오는 10월 115기 중화권 CAL세미나를 앞두고 대만 최대 기독신문사에서 사랑의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오정현 담임목사와 대담 시간을 가졌고 룬탄 신문을 통해 사랑의교회 제자훈련이 세계 화교교회에 소개됐습니다.

정충신 사장 (대만 기독신문사 룬탄)
이번에 사랑의교회에 두 번째 방문하게 되어 기쁩니다. 사랑의교회 예배, 특히 토비새에 참석하니 참 좋습니다. 목회의 중요한 부분이 목회자뿐 아니라 기도가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목회가 성공적인 교회는 새벽기도만 보면 그 생명력을 알 수 있습니다. 동역자들과 사랑의교회를 방문한 것은 그들이 두 눈으로 보고 사랑의교회가 과거 40년간 어떤 성장을 했는지 그 노하우를 아시아와 화교권 교회들에게 나누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신임교역자 소양교육
지난 17일 2019년 신임교역자를 위한 소양교육이 진행됐습니다. 11명 신임교역자들은 사랑의교회의 사역범위와 선교방향의 변화, 또 사랑의교회 목회철학인 온전론과 제자훈련 선교교회로서의 역할, 예배와 목양, 교육부서 사역에 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클로징]
헌당은 하나님께서 사랑의교회에 허락하신 ‘경축’입니다. 헌당감사 기념 전시로 박부원 도예전, 안형남의 영원한 사랑, 토비새 암송 72구절 작품 Bible Road 전시를 함께 감상하시며 기쁨과 감사를 나누는 이번 한 주를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가장 많이 본 뉴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