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TV 뉴스

Loading the player...
  • 2018년 9월 15일
  • 김재원 앵커
  • 최신 목록
  • 검색
  • 뉴스 스크립트

안녕하십니까 사랑TV뉴습니다. 9월 셋째 주 소식입니다.

1. 창립 40주년 감사 음악회 소프라노 신영옥 특별 초청 사랑의 콘서트

사랑의교회는 창립 40주년을 감사하며 세계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소프라노
신영옥을 초청해 이웃과 함께 하는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밤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은혜와 감동을 전해준 콘서트 현장을 화면에 담았습니다.

지난 12일 사랑의교회 안아주심 본당에서는 ‘소프라노 신영옥 특별 초청 사랑의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전석 무료 초청으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사랑의교회 성도들뿐 아니라
지역주민과 태신자들도 함께하며 교회의 문턱을 낮추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습니다

먼저 사랑의교회 김홍식 지휘자가 이끄는 코리안 크리스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로 공연의 첫 문을 열었고, 소프라노 신영옥을 비롯해 바리톤 공병우,
오르간 신동일 교수와 호산나찬양대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호산나찬양대의 ‘주의 기도’에 이어 무대에 오른 소프라노 신영옥은 ‘생명의 말씀’,
‘넬라판타지아’, ‘You raise me up’ 등 귀에 익숙한 곡들을 노래하며 화려하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객석에 진한 감동을 전했습니다.

이날 공연의 마지막 곡이 끝난 후 오정현 담임목사는 강단에 올라 음악을 통해
모두가 하나 되는 시간이었다며 최선의 찬양을 받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고 전했고 이어서 공연을 함께한 전 출연진을 다시 무대로 초청해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를 부르며 콘서트를 마무리했습니다.

[인터뷰]
강정효 & 제이콥 어거스틴 (뉴 필라델피아교회)
처음으로 교회에서 이런 콘서트를 보았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신영옥 봤는데 Incredible!(놀라웠습니다)
너무 재미있었어요

교회에서 이렇게 콘서트를 할 수 있다는 게 대단한 것 같고요. 그리고 하나님을
위한다는 게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 너무 좋은 시간 되었어요

최이레 (호산나찬양대)
사랑의교회 40주년 콘서트를 호산나찬양대가 대표로 준비를 하면서, 모든 대원들
한사람 한사람 모두 다 같이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결과가 좋게 나온 것 같아서,
결과가 나온 것 만큼 저희도 큰 은혜 속에서 감사를 드리면서 마무리한 것 같습니다

사랑의교회 창립 40주년을 감사하며 열린 특별 음악회를 통해 천상의 음악으로
하늘의 위로를 전했던 시간, 앞으로도 사랑의교회가 영적 공공재로 지역사회를
섬기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귀한 도구로 쓰임 받길 소망합니다.

2. 2018 대각성전도집회 태신자를 위한 기도회

사랑의교회는 오는 11월 11일부터 시작하는 새생명축제를 앞두고 태신자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혼 구원의 사명을 마음에 새기며 간절히 기도했던
은혜의 현장에 사랑TV가 다녀왔습니다.

지난 10일 은혜채플에서 ‘2018 대각성전도집회 태신자를 위한 기도회’가 열렸습니다.
은혜의 자리에 함께한 성도들은 사랑의교회에 허락하신 3만여 명의 태신자들이
생명의 길로 나아오기를 소망하며 두 손을 높이 들고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이날 박주성 목사는 생명에 관련한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 동참할 것을
강조했고, 이어서 대각성전도집회 담당 윤하중 목사가 강단에 올라 ‘믿음으로,
한 사람이 한 영혼을 구원합시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기도회를 인도했습니다.

태신자를 위한 기도회는 이번 첫 모임을 시작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기도의 자리에 많은 성도들이 함께 하기를 바라며, 영가족들의 가슴으로 품은
3만여 명의 태신자들이 새생명축제에 나와 주님을 영접하고 거듭남의 기쁨을
누리길 소망합니다.


[클로징]
다윗은 인생을 마무리하며 솔로몬에게 말씀의 대장부가 되라고 당부합니다.
다른 어떤 것보다 말씀을 가까이 하고 특별히 암송을 통해 주시는 은혜를 경험하는
한 주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가장 많이 본 뉴스
TOP